
오늘은 심청전 연극체험이 있었습니다!선생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주시는 어르신들! 오늘 나의 역할은 무엇일까요?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하게 임해주시고 노래하시는 어르신들!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~^^재밌는 심청전 연극체험 후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하셨습니다!
2018.05-28
창공우암

극단 에저또의 초대로 '검정고무신' 관람을 왔습니다.이 넓은 공연장에 우리 어르신들을 위한 단독공연을 열어주시네요!오늘 추성욱 이사장님께서도 어르신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으셨습니다~한 시간 반 동안 웃고, 울고~저마다의 사연들로 옛 추억에 젖은 시간....행복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!'검정고무신'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!공연 보고 난 뒤 감상도 함께 얘기하시고, 식사도 같이 하시며, 서로서로 다독다독~~~
2018.04-06
창공우암

지난 주엔 꽃을 팔러 나갔구요~오늘은 만개한 벚꽃들을 보며, 꽃이 피었다고 타령을 합니다!!!오늘 같은 날, 뜨끈한 추어탕 한 그릇~ 맛있게 먹었습니다!
2018.04-06
창공우암

닥종이 인형만들기 시간입니다. 한 주 동안 기다려준 인형들에게 인사 건네시는 어르신들~ ^^지난 주 미처 못 다한 팔, 다리 마무리도 하시고~오늘은 눈을 만들었네요!, 코, 입도 만들며 인형 얼굴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!표정이 제각각이죠? 만드신 어르신의 손길이 닿아 닮은 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!이렇게 또 한 주 동안 잘 말려서, 다음주엔 또 어떤 얼굴이 나올까요?
2018.04-06
창공우암

이제 막 꽃몽오리가 열릴 듯 말 듯~ 우리는 꽃타령으로 먼저 봄을 느낍니다!!장구 하나, 그리고 목소리 만으로 열강하시는 선생님과 그에 못지않게 열창으로 응답하시는 어르신들~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입니다!
2018.04-06
창공우암

화창한 봄날! 3월 두 번째 문화체험 나들이 다녀왔습니다.어르신 34분, 봉사자 11분, 직원 2명~ 모두 47명의 인원이 행복한 봄날, 흥겨운 국악가락에 흠뻑 취해 돌아왔습니다!심청가 한 대목을 부르는 판소리에 눈물도 울컥하고, 신명나는 아리랑에 그동안 배운 민요가락을 함께 부르고, 두 말 할 것 없는 농악무대는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!저녁 식사로 수육백반 한 그릇 씩 드시고, 행복한 하루를 마칩니다!함께 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, 감사합니다!!
2018.03-27
창공우암